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부산 기장군,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와 함께 '이웃사랑 나눔의 쌀' 전달 행사를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롯데 자이언츠 샤롯데 봉사단이 2015년부터 진행하는 농산물 나눔 사회공헌활동으로, 색깔 벼를 이용한 '논아트' 기법으로 쌀을 재배해 부산지역 복지기관(마리아꿈터, 소년의집, 부산시각장애인복지관) 및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다.
올해는 기장군 농업기술센터의 기술협력과 부산 상수도사업본부의 후원으로 부산시 기장군 정관읍 예림리 일원에 논아트를 조성해 총 5천400㎏(20㎏ 270포대)의 쌀을 생산했다.
5일 열린 전달식에는 김창락 대표이사 등 롯데 구단 임직원과 신본기, 구승민, 김원중 선수, 부산 농업기술센터와 기장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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