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8일 대전과 충남 지역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내외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해 매우 춥겠다.
충남 일부 지역에는 7일 밤부터 8일 새벽까지 내린 눈이 얼어붙어 교통과 보행자 안전이 요구된다.
서해안을 중심으로 강풍도 불어 시설물 관리와 항해나 조업 선박의 유의도 요구된다.
서산에는 이날 오전 4시 40분을 기해 대설주의보도 발표됐다.
이 지역에는 현재 1∼3㎝의 눈이 내렸으며 오늘 밤까지 1∼5㎝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대전지방기상청은 "오늘은 구름이 많고 충남 서해안에는 눈이 내리겠다"며 "건강과 농축산물 관리, 수도관 동파 등에 신경 써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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