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57.31
(213.79
3.98%)
코스닥
1,108.80
(40.63
3.5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경남 지리산 영하 10도 '뚝'…울산 올겨울 들어 가장 추워

입력 2018-12-08 07:25  

경남 지리산 영하 10도 '뚝'…울산 올겨울 들어 가장 추워



(경남·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경남과 울산지역은 주말인 8일 올겨울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나타내는 등 강추위가 이어졌다.
기상청은 이날 경남과 울산은 찬 대륙고기압 영향으로 대체로 맑고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영하 2도 분포를 보였다고 밝혔다.
지역별 상세관측 자료(AWS)에 따르면 지역별 최저기온은 경남의 경우 지리산이 영하 10.1도, 울산은 영하 6.6도를 기록해 올해 겨울 들어 가장 낮았다.
또 이날 오전 4시를 기해 경남 창원, 김해, 양산, 밀양, 울산에 건조주의보가 발효됐다.
9일도 경남과 울산은 대체로 맑겠지만 찬 공기가 계속 유입되며 추위는 계속될 것이라고 기상청은 밝혔다.
기상청은 10일 낮부터 추위가 다소 풀리겠으나 당분간 평년의 최저기온 영하 6∼3도, 최고기온 7∼12도와 비슷하거나 낮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고 덧붙였다.
기상청 관계자는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고 일부 내륙과 고지대에서는 낮에도 영하권에 머무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 관리, 수도관 동파 등 추위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