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KBS는 오는 22일 밤 9시 20분 2TV에서 방송하는 '2018 KBS 연예대상' MC로 배우 신현준, 설현, 윤시윤이 낙점됐다고 10일 밝혔다.
신현준은 그동안 '연예가중계', '대종상 영화제' 등 MC로 활약했으며 설현도 '2015 KBS 연예대상', '2016 KBS 가요대축제' 진행 경험이 있다. 윤시윤은 이번에 처음 시상식 MC를 맡았다.
KBS는 "베테랑 MC 신현준을 필두로 선남선녀 윤시윤과 설현까지 세 사람의 신선한 조합을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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