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진형 기자 = 통신·방송장비 제조업체 라이트론[069540]이 삼성전자와 63억원 규모 장비 공급 계약 소식에 10일 장 초반 상승했다.
이날 오전 9시 19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라이트론은 전 거래일보다 5.09% 오른 9천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난 7일 이 회사는 63억원 규모의 기지국 장비용 광모듈 공급 계약을 삼성전자와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이 회사 작년 연결 매출액의 7.65%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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