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아난티[025980]는 오는 27일 열리는 임시주주총회에 짐 로저스 사외이사와 이대현·윤영우 사내이사 선임 건을 상정하기로 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골프장 운영업체인 아난티는 금강산에 골프 리조트를 보유하고 있다.
짐 로저스는 워런 버핏, 조지 소로스와 함께 세계 3대 투자 대가로 손꼽히는 유명투자가로 북한 투자에 관심을 표명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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