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롯데백화점은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전국 전 점포에서 '제2회 란제리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비너스, 트라이엄프, 캘빈클라인 등의 인기 란제리 브랜드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하고, 구매 금액대별 사은 행사도 진행한다.
지난해 12월에 진행된 첫 행사에서 란제리 상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0% 늘었으며 구매 고객 수도 2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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