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는 오는 13∼14일 건국대에서 '동북아의 냉전 해체와 남북 평화번영의 길'을 주제로 '2018 동북아문화교류국제회의'를 개최한다. 13일에는 김홍걸 민화협 대표상임의장의 개회사, 천해성 통일부 차관과 민상기 건국대 총장의 축사, 김성민 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장의 환영사에 이어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의 특강과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의원, 최경환 민주평화당 의원, 한창민 정의당 부대표가 참가하는 라운드테이블 토론이 진행된다. 14일에는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별보좌관의 특강이 예정돼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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