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남선알미늄[008350]은 최근 현저한 시황변동에 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당사와 계열관계인 SM그룹 삼환기업의 이계연 대표이사와 이낙연 국무총리가 친형제인 것은 사실이나 과거와 현재 이낙연 국무총리는 당사 사업과 연관이 없다"고 13일 답변했다. rice@yna.co.kr (끝)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남선알미늄[008350]은 최근 현저한 시황변동에 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당사와 계열관계인 SM그룹 삼환기업의 이계연 대표이사와 이낙연 국무총리가 친형제인 것은 사실이나 과거와 현재 이낙연 국무총리는 당사 사업과 연관이 없다"고 13일 답변했다. rice@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