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고려대는 생명공학과 최인걸 교수가 세계적 생명공학 회사 퀴아젠이 제공하는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스폰서십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퀴아젠의 NGS스폰서십 프로그램은 전 세계의 염기서열분석 관련 연구자 5명을 선발해 각각 2만 달러의 상금을 제공한다.
이번 스폰서십 프로그램에 선발된 5명의 과학자 중 아시아인은 최 교수가 유일하다. 최 교수 외에 미국과 유럽에서 각각 2명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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