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홍정규 기자 = 현대해상[001450]은 '하이사이버안심보험'의 인터넷쇼핑몰 사기 피해 담보에 대한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다른 보험사들은 유사 상품을 판매할 수 없다.
이 상품은 업계 최초로 인터넷쇼핑몰 사기 피해 외에도 인터넷직거래 사기 피해, 피싱·스미싱·메모리해킹 등 사이버 금융범죄 피해를 보장한다. 내년 1월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보험료는 연간 1만원대다. 사고당 1천만원까지 보장한다.

zhe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