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리랑국제방송(사장 이승열)은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임직원들에게서 물품을 모아 여성장학클럽 홀씨(회장 고일식)에 기증했다. 홀씨는 이 물품들을 판매한 후 수익금을 지역사회 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아리랑국제방송은 올해 처음 '두플러스드림'(Do+ DREAM)이라는 사회공헌 슬로건을 정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 아리랑국제방송(사장 이승열)은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임직원들에게서 물품을 모아 여성장학클럽 홀씨(회장 고일식)에 기증했다. 홀씨는 이 물품들을 판매한 후 수익금을 지역사회 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아리랑국제방송은 올해 처음 '두플러스드림'(Do+ DREAM)이라는 사회공헌 슬로건을 정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했다. (서울=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