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유안타증권[003470]은 오는 27일까지 '유안타 홈런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총 1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
'홈런S ELS 제4187호'는 조건 충족 시 상환되는 수익률을 높여 수익성을 강화한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4개월의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홍콩지수(HSCEI), 유로스탁스50, 닛케이2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조건 충족 시 연 7.8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홈런S ELS 제4188호'는 만기 상환 조건을 55%로 낮춰 원금손실 부담을 줄인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은 코스피200, HSCEI, 유로스탁스50 지수이며 조건 충족 시 연 6.7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상환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만원이다.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과 홈페이지, 모바일에서 청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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