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광주은행은 오는 24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광주와 전남 지역 모든 영업점에서 쉼터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영업점 운영 시간인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겨울철 필수품인 휴대용 핫팩, 미세먼지 방지용 마스크를 무료로 제공한다.
한파 및 폭설을 피해 따뜻한 안식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은행 설수환 영업기획부장은 "지난여름 은행권 최초로 운영한 무더위 쉼터에 방문한 시민들의 반응이 매우 좋았다"며 "이번 한겨울 쉼터에서도 시민들이 잠시나마 추위를 피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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