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이월드[084680]는 쥬얼리 사업 확장과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이랜드월드의 쥬얼리사업부 영업을 2천200억원에 양수하기로 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랜드월드가 로이드 및 오에스티 등의 브랜드를 사용해 악세사리류를 제조 판매하는 쥬얼리사업부 관련 자산, 부채, 계약, 기타 권리 등을 포함한 영업 전부를 양도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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