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서울시립대는 제9대 총장 후보자 선거에서 서순탁 도시행정학과 교수와 원용걸 경제학부 교수를 최종 후보자로 선출했다고 21일 밝혔다.
교수 1표, 교직원과 학생 0.1표로 계산되는 선거에서 전체 326.4표의 유효 투표수 가운데 서 교수가 179.3표, 원 교수가 146.1표를 차지했다.
서울시장은 추천된 후보자 중 1명을 총장으로 최종 임명한다. 새 총장의 임기는 내년 3월 1일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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