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 사장단 후보 추천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신한금융지주는 21일 임시 이사회와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를 열고 새 신한은행장 후보로 진옥동 신한금융지주[055550] 부사장을 추천했다고 밝혔다.
신한지주는 "진 후보자는 SBJ은행 법인장 재직 당시 보여준 탁월한 경영 성과와 은행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겸비한 점 등 여러 가지 측면에서 그룹의 최대 자회사인 신한은행장 후보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아 최종 추천됐다"고 설명했다.
신한금융투자 사장으로는 김병철 신한금융 부사장이, 신한생명 사장으로는 정문국 현 오렌지라이프[079440] 사장이 추천됐다.
hye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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