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서울 서초구는 올해 각종 상금과 인센티브 등으로 작년보다 19억원 늘어난 총 59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상금은 서울시 '시세 종합 징수 분야 평가' 등 32개 분야에서 3억7천600만원을 받았다.
공모 사업에서는 국토교통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 등 45개 분야에서 예산 55억6천400만원을 확보했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앞으로 알뜰 살림을 꾸려가는 데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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