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태광그룹 계열 케이블TV 방송사 티브로드는 26일 자체 제작 다큐멘터리를 28일까지 3일간 방송한다고 밝혔다.
26일 오후 10시 방송하는 특집 다큐멘터리는 '시대를 앞서간 국가정보조직 제국익문사'로, 대한제국 비밀 정보기관 '제국익문사'의 독립투쟁 활동을 재조명한다.
27일 오후 10시에는 '자동차의 미래, 수소에서 답을 찾다'가, 28일 같은 시간에는 '우리도 워라밸이 가능할까요?'가 각각 방송된다.
송재혁 티브로드 보도제작국장은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제작으로 지역채널의 공익적 가치 제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특집 다큐멘터리는 티브로드 디지털케이블TV VOD와 티브로드 애플리케이션, 티브로드 지역채널 홈페이지 등에서도 무료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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