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강릉아산병원 "펜션사고 학생, 자신 이름 말하고 대화 가능"

입력 2018-12-27 15:24   수정 2018-12-27 18:47

강릉아산병원 "펜션사고 학생, 자신 이름 말하고 대화 가능"


(강릉=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강릉 펜션사고로 강릉아산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서울 대성고 학생들의 건강상태가 호전되고 있다.
27일 강릉아산병원에 따르면 최근 중환자실에서 마지막으로 일반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는 한 학생이 대화가 가능할 정도로 회복됐다.
이 학생은 이날 오전까지만 해도 간단한 발성만 할 수 있는 상태였으나 오후 들어 본인의 이름을 말하고 대화까지 할 수 있을 정도로 호전됐다.
이 학생에 앞서 일반 병실로 옮겨진 다른 학생은 애초 이번 주에 퇴원할 예정이었으나 내과 치료를 위해 좀 더 머무를 것으로 보인다.
해당 학생의 일산화탄소 치료는 모두 끝난 상태다.
강릉아산병원에는 지난 18일 강릉 경포의 아라레이크 펜션에서 일산화탄소에 중독된 대성고 학생 5명이 이송됐고, 이 가운데 3명은 건강을 회복해 퇴원했다.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으로 이송된 학생 2명 중 1명도 최근 일상 대화가 가능할 정도로 차도를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강릉 펜션사고' 학생 건강 호전…이름 말하고 대화도 가능 / 연합뉴스 (Yonhapnews)
dm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