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의 계열사 여행대학은 내달 4일까지 2019년도 제1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학기에는 '세계 일주 후 일상 복귀하기', '전 싱가포르 헤드헌터가 알려주는 해외 취업 노하우', '직장인의 자산을 키우는 여행', '여행 에세이로 여행비 벌기' 등 여행과 관련한 현실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는 강의들이 개설된다.
또 수업과 연계된 추가 활동으로 강사진이 인솔하는 국내·국외 여행이나 팟캐스트 공개방송 등에 참여할 수도 있다.
여행작가 신양란과 포토그래퍼 오재철, 공정여행연구소장 허나윤, 음악평론가 황우창, 음악칼럼니스트 황윤기 등이 강사진으로 참여한다.
1학기 수업은 내달 5일부터 2월 23일까지 16강의이다.
일본, 말레이시아, 제주 등지로 떠나는 13회의 여행실습은 추가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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