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코스닥 상장사 씨엔플러스[115530]는 조주희 외 2인으로부터 통신기기·조명장치기구 업체 인스엘이디 주식 45억6천만주(지분율 51.84%)를 약 98억원에 양수하기로 한 것을 철회한다고 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철회 사유를 "양수도 당사자 간 합의"라고 설명했다. inishmore@yna.co.kr (끝)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코스닥 상장사 씨엔플러스[115530]는 조주희 외 2인으로부터 통신기기·조명장치기구 업체 인스엘이디 주식 45억6천만주(지분율 51.84%)를 약 98억원에 양수하기로 한 것을 철회한다고 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철회 사유를 "양수도 당사자 간 합의"라고 설명했다. inishmore@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