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현대백화점은 오는 4일부터 15일까지 12일간 압구정 본점 등 전국 15개 점포에서 2019년도 설 선물세트 예약 할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정육, 굴비, 과일, 건강식품 등 250여개 선물세트를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판다. 지난해 설 때보다 품목은 50여개가량, 물량은 30% 이상 늘렸다.
특히 기업고객이 선호하는 10만 원대 선물세트 물량도 작년보다 40%가량 늘려 선보인다.
고객들은 이 기간 점포에 설치된 선물 데스크에서 선물 상담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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