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15.26
0.28%)
코스닥
1,106.08
(19.91
1.7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미·러 軍 수뇌, 시리아 관련 소통채널 유지 중요성 재확인"

입력 2019-01-05 17:58  

"미·러 軍 수뇌, 시리아 관련 소통채널 유지 중요성 재확인"
러 국방부 발표…미 시리아 철군 발표 보름만에 첫 통화


(이스탄불=연합뉴스) 하채림 특파원 = 미국의 시리아 철군 발표 후 미군과 러시아군의 수뇌가 시리아 상황을 논의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조지프 던퍼드 미군 합참의장과 발레리 게라시모프 러시아군 총참모장이 4일(모스크바 현지시간) 전화 통화를 하고 시리아 상황을 논의했다고 공개한 것으로 러시아 관영 타스통신이 5일 전했다.
국방부는 " 지난 4일 게라시모프 총참모장과 던퍼드 미군 합참의장이 시리아 상황과 대테러전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고, 양측 공동의 이해에 관한 다른 중요한 문제도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양국 군 총수의 전화 통화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시리아에서 미군을 철수한다고 발표한 후 보름 만에 이뤄졌다.
국방부는 이어 "양측은 현재 시리아 작전과 관련한 상호 소통 채널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시리아에 개입한 미군과 러시아군은 우발적 충돌이나 오인을 막기 위해 교신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tr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