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고창군이 올해부터 80세 이상의 노인에게 연간 1차례, 6만원의 이·미용비를 지원한다.
고창지역 이·미용실에서 머리 손질과 염색, 파마 등의 용도로 쓸 수 있다.
5천300여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추산되며 예산은 3억1천여만원이 투입된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어르신들의 사회활동이 확대되며 이·미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를 고려한 정책"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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