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3.11
0.06%)
코스닥
1,149.44
(14.97
1.2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장석춘 "다낭 출장 외유로 몰려 억울…주민께는 죄송"

입력 2019-01-07 13:45  

장석춘 "다낭 출장 외유로 몰려 억울…주민께는 죄송"



(대구=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장석춘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위원장(구미을)은 7일 "논란이 된 베트남 다낭 출장이 외유로 몰려 억울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있지만 시·도민들에게 누를 끼친 것 같아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장 위원장은 이날 지역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출장은 한 달 전부터 계획했던 것으로 외유는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다낭을 찾는 외국 관광객 90%가 한국인인데 이를 알면서 그곳에 외유성 출장을 갈 국회의원은 없을 것"이라며 "한국인 관광객을 위한 다낭 현지 영사관 신설, 현지 교민 기업 방문 등 다양한 목적이 있었다"고 해명했다.
장 위원장 등 국회 운영위원회 소속 한국당 의원 4명은 지난달 27일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김용균 법) 등 80여건을 처리할 예정이던 국회 본회의에 불참하고 베트남으로 떠나 외유성 출장이라는 비난을 받았다.
또 정부 탈원전 정책과 관련해서는 "탈원전 정책이 속도를 낼수록 국민 후유증도 클 것으로 본다"며 "탈원전에 따른 국민 피해와 후유증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eek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