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현대백화점과 현대홈쇼핑이 8일 공식 온라인몰을 통한 설 선물세트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현대백화점은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오는 15일까지 국내산 농·축·수산물 400여종, 건강·생활용품 600여개 품목 등 총 1천여개 품목의 설 선물세트를 5∼30%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현대홈쇼핑도 오는 13일까지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2천여개의 설 선물세트 상품을 5∼30% 할인 판매한다.
현대백화점과 현대홈쇼핑은 설 선물세트를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고객이 매년 증가함에 따라 지난해보다 상품 물량을 20%가량 늘리고 카드사별 청구할인 혜택 등 프로모션도 강화했다.
실제 온라인몰의 선물세트 신장률은 2015년 27.3%에서 2018년 44.9%까지 가파르게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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