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문화 사회적 기업 아시안허브가 오는 31일까지 다문화 프로그램 모니터링과 자문 역할을 수행할 전문위원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10명 이내(이주민 5명·선주민 5명)며 임기는 오는 3월부터 2021년 2월까지 2년이다. 전문위원은 아시안 허브 사업·교육 전반에 대한 내용과 더불어 국내 다문화 현안에 대한 의견도 함께 교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시안허브 홈페이지(http://asianhub.kr) 내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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