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도 가평군은 아침고요수목원이 '2019∼2020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3회 연속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년에 한 번씩 국내 우수 관광지 100곳을 뽑아 국내외에 홍보하고 있다.

1996년 문을 연 아침고요수목원은 야생화를 비롯한 각종 식물을 활용, 다양한 주제의 공원을 꾸몄으며 2014년부터는 매년 100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고 있다.
2014년과 2015년에는 모 통신사가 모바일 내비게이션을 분석, 어린이날 가장 많이 찾는 장소, 크리스마스이브와 당일 자동차로 가장 많이 찾는 장소로 뽑았다.
지난해에는 CNN이 선정한 한국에서 꼭 가봐야 할 명소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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