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17일 오후 11시 19분께 대전 서구 월평동의 15층짜리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 등을 태운 뒤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큰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민 4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불에 놀란 주민 수십 명도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독자 송영훈씨 입수 제공]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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