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도가 올해 161억원을 들여 산사태 위험지역에 70개의 사방시설을 만든다.
사방시설은 산사태로 흘러내리는 토사나 나무를 막기 위한 댐 등을 말한다.
전북도는 공사를 서둘러 집중호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6월까지 마칠 계획이다.
사방시설 주변에 나무와 꽃 등을 심어 시각적 거부감을 줄이고 양서류와 파충류 등의 이동통로도 만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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