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19일 오후 4시 35분께 경기도 파주시 금촌동의 한 건물 주차장에서 A(69)씨가 몰고 나오던 레이 승용차가 왕복 4차선 도로를 가로질러 반대편에 주차된 승용차 2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 여파로 주차돼 있던 승용차가 상가로 돌진해 사무실 입구 유리 벽을 부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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