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쿠쿠전자는 지난해 프리미엄 전기밥솥 매출이 전년과 비교해 34.7%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초고압 또는 고화력 IH 무압으로 밥을 지을 수 있는 '트윈프레셔'의 매출이 전년 대비 492.5%나 급신장하며 프리미엄 밥솥 매출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쿠쿠전자는 외식물가 상승으로 집밥 문화가 확산하면서 밥솥 기능뿐 아니라 다양한 요리가 가능한 프리미엄 밥솥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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