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경기도 전역에 내려진 초미세먼지(PM 2.5) 주의보가 모두 해제됐다.

경기도는 20일 오전 10시와 11시를 기해 도내 31개 시 ·군에 내려진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해제했다.
앞서 도는 지난 18일과 19일을 기해 모든 지역에 차례로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권역별 평균농도가 2시간 이상 75㎍/㎥ 이상일 때 내려진다.
초미세먼지는 머리카락 굵기의 30분의 1 정도로 작아 호흡기에서 걸러지지 않고 허파꽈리까지 침투하기 때문에 미세먼지보다 인체에 해롭다.
yo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