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7.33
(42.74
0.86%)
코스닥
1,054.81
(60.88
6.1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익산시장 "KTX 김제역 신설은 불가능으로 결론…논란 끝내야"

입력 2019-01-21 12:20   수정 2019-01-21 14:03

익산시장 "KTX 김제역 신설은 불가능으로 결론…논란 끝내야"
"익산역이 유라시아 철도거점 되도록 준비하겠다"



(익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정헌율 익산시장은 21일 "KTX 김제역(전북혁신역) 신설은 불가능한 것으로 결론 난 가설에 불과하다"며 "역 신설 논란이 더 있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정 시장은 시청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번 용역결과는 전북 내 미래 발생 수요까지 고려해 분석한 것으로, 앞으로 신설역 건설 등의 제안은 소모적일 뿐"이라고 말했다.
익산시에 따르면 대한교통학회와 삼보기술단은 최근 국토교통부에 'KTX 김제역 등 4개 역 신설이 경제성(0.4), 재무성(0.2), 안정성 등에서 적합하지 않다'는 용역결과를 보고했다.
정 시장은 "더 이상 전북 민심을 분열 조장하는 행위를 익산시민은 좌시하지 않을 것을 엄중히 밝힌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대규모 복합환승센터 건립, 전북권 광역전철망 구축, 국제화물 물류기지 조성 등을 통해 익산역이 유라시아 철도거점 중심지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k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