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일본 방송 프로그램 유통 플랫폼인 도라마코리아가 올해 1분기부터 일본 예능 콘텐츠 서비스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도라마코리아는 '밤의 거리를 배회하다'를 시작으로 최신작 위주 일본드라마 수입에 더해 분기별로 일본 예능도 증편할 계획이다.
일본 TV아사히에서 방영 중인 '밤의 거리를 배회하다'는 일본 연예인 영향력 1위를 3년째 유지하는 마쓰코DX(디럭스)가 도쿄의 밤거리를 돌아다니며 현지 생활상을 엿보는 인기 예능 프로그램이다.
2017년 10월 서비스를 시작한 도라마코리아는 회원들에게 50개 작품, 448개 에피소드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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