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케이블TV업체 딜라이브가 자회사인 IHQ[003560]와 큐브엔터[182360]의 매각을 추진한다는 보도에 해당 자회사가 23일 장 초반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1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IHQ는 전 거래일보다 12.74% 오른 2천35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닥시장에서 큐브엔터는 0.52% 내린 4천795원에 거래 중이나 장중 한때는 5천2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앞서 한 매체는 딜라이브가 IHQ와 큐브엔터의 매각을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ric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