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외항 화물 운송업체 팬오션[028670]은 브라질의 철광석 생산업체 발레사(社)와 약 1천266억원 규모의 철광석 장기 운송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2025년 9월 30일까지다.
이날 팬오션은 장기 운송계약 수행을 위해 철광석 운반선 2척을 건조하는 데 약 1천216억원을 투자한다고 별도로 공시했다.
투자 금액은 이 회사 자기자본의 5.05%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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