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26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2018년 12월말 기준 최고령 수급자는 서울에 사는 111세 남성 A씨이다. A씨는 국민연금 가입자였던 자녀가 숨지면서 유족연금으로 매달 23만4천원을 받고 있다. A씨를 포함해 지난해 100세 이상 수급자는 76명(남성 11명, 여성 65명)이었다. zeroground@yna.co.kr (끝)
(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26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2018년 12월말 기준 최고령 수급자는 서울에 사는 111세 남성 A씨이다. A씨는 국민연금 가입자였던 자녀가 숨지면서 유족연금으로 매달 23만4천원을 받고 있다. A씨를 포함해 지난해 100세 이상 수급자는 76명(남성 11명, 여성 65명)이었다. zeroground@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