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코스닥 상장사 제우스[079370]는 중국 우한 BOE 옵토일렉트로닉스 테크놀로지(Wuhan BOE Optoelectronics Technology Co.,Ltd)와 약 231억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공급계약을 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이 회사 2017년 연결 매출액의 6.42%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2020년 5월1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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