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중국 각지에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어린이 모델, 연기, 가수 지망생 70명이 28일 한국을 찾았다.
이들은 오는 29일 워커힐호텔에서 위에화, 티오피미디어, 제이네이션 등 국내 대형기획사 오디션에 참가한다.
행사는 한스타미디어(대표 박정철)와 국제모델협회(회장 안병찬)가 주최하고 키즈전문엔터 레인보우컴퍼니(대표 김태범)와 중국 전역에 1천200여 개 유아ㆍ키즈 주니어 예술교육기관 가맹점을 운영하는 STKT(대표 윤향란)가 후원한다.
김태범 대표는 "사드(THAD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사태 이후 처음으로 중국 예비스타 70명이 한꺼번에 한국을 찾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스타미디어와 국제모델협회, 레인보우컴퍼니, 중국의 STKT는 오는 7월에는 제주도에서 중국의 예비스타 1천여 명이 참가하는 대형 오디션을 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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