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코스닥 상장사 세원[234100]이 수소·전기차 부품 생산업체의 지분을 취득했다는 소식에 29일 장 초반 강세다.
세원은 이날 오전 9시 31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21.74% 오른 4천620원에 거래됐다.
앞서 세원은 전력반도체 전문기업 트리노테크놀로지의 지분 51%를 취득하며 최대주주가 되었다고 전날 공시했다.
전력반도체는 수소·전기차의 부품 등으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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