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배우 김영옥·래퍼 슬리피 출연
(서울=연합뉴스) 이웅 기자 = 국내 뉴콘텐츠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한 다큐멘터리 '세상을 바꾸는 뉴콘텐츠'가 다음 달 1일 KBS 1TV '다큐세상'을 통해 방영된다.
이 다큐멘터리는 빠르게 성장 중인 국내 뉴콘텐츠 산업의 현황을 진단하고 성장 잠재력을 알리기 위해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제작했다.
뉴콘텐츠는 4차산업 핵심기술인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혼합현실(MR), 인공지능(AI) 등을 다양한 장르에 접목한 콘텐츠를 말한다.
'세상을 바꾸는 뉴콘텐츠'에선 음악, 영화, 웹툰, 문화유산 등 국내·외 다양한 문화 콘텐츠 분야에 활용돼 긍정적 변화를 끌어내는 사례를 소개한다.
또한 뉴콘텐츠 부상으로 발생하는 과제를 살피고 해결책을 제시하며, 나아가 미래 콘텐츠 생태계에 미칠 영향도 짚어본다.
원로배우 김영옥과 래퍼 슬리피가 출연한다. 슬리피는 인공지능(AI) 스타트업 휴멜로와 함께 본인의 곡 '엠 아이 포 리어(Am I for Real)'를 재해석한다. 김영옥은 실제 VR 테마파크를 방문해 어트랙션(놀이기구)을 체험하고 뉴콘텐츠 디바이스를 시연한다. 방송 시간은 2월 1일 밤 23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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