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노랑풍선[104620]이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인 30일 강세를 보였다.
노랑풍선은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시초가(3만350원)보다 12.52% 오른 3만4천1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공모가인 2만원보다 70.75% 높은 것으로 장중 한때는 3만9천35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2001년 설립된 노랑풍선은 자체 개발한 여행상품을 직접 판매하는 종합 여행사로 지난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은 874억원, 영업이익은 5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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