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를린=연합뉴스) 이광빈 특파원 = 위안부 피해자로 28일 소천한 김복동 할머니를 추모하기 위해 독일 베를린에서 31일 분향소가 마련됐다.
한국 관련 시민단체인 '코리아협의회'(Korea Verband)는 이날 사무실 내 전시공간에 분향소를 설치했다.
정범구 주독 한국대사와 교민들은 이날 분향소를 찾아 김 할머니를 기렸다.
코리아협의회는 내달 1일 분향소에서 김 할머니에 대한 추모제를 열 예정이다.
lkb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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