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7일 오전 2시 17분께 인천시 강화군 한 편도 3차로에서 A(55)씨가 몰던 1t 포터 차량이 이정표 기둥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차량에 낀 A씨가 무릎과 늑골 골절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사고 당시 술에 취한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가 졸음운전을 하다가 기둥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인천소방본부 제공]
chams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