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서울도시가스는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43억원으로 전년보다 57.2%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조3천890억원으로 2.9%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425억원으로 16.1% 증가했다.
회사 측은 "제수수료 등 판관비 증가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서울도시가스는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천7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별도로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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