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8일 오후 10시 30분께 제주시 구좌읍 한동리에 있는 모 양돈농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로 돈사 12개 동 중 분만사(390㎡)와 육성사(273㎡) 등 2개동이 모두 탔다.
또 어미 돼지 55마리와 새끼 돼지 350마리 등 410마리가 폐사했다.
도 소방안전본부는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액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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