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상헌(울산 북구) 국회의원은 14일 울산 북구에 조성되는 공공주택지구인 율동공공주택지구와 관련해 "향후 차량 정체 문제를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앞서 13일 오후 성인수 울산도시공사 사장, 박병석·손근호 시의원, 이주언 북구의회 의장, 임채오 북구의원 등과 함께 율동공공주택지구를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점검했다.
이 의원은 "현장 차량정체 문제와 함께 홍수에 대비한 하천관리, 주변 학교 소음과 안전문제 등 다양한 문제점에 대해 필요한 조처를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율동공공주택지구는 울산 북구 효문동과 양정동 일대에 조성될 공공주택지구다.
울산도시공사가 1천800억원을 들여 2023년까지 1천89가구 규모에 이르는 공공주택을 건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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