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트럴시티는 서울 고속버스터미널 파미에스테이션에 마련한 '청년커피LAB' 공간에서 카페를 운영할 청년창업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카페 창업을 희망하는 만 20∼39세가 대상이다. 법인 명의와 사업자등록이 돼있는 사람은 제외된다. 최종 선정자는 오는 3∼8월 6개월간 실질적인 카페 운영과 관련한 경험을 쌓고, 영업을 통해 마련한 자본금을 토대로 이후 원하는 상권에서 창업하는 방식이다.
신세계 센트럴시티는 20여평의 매장 공간, 인테리어 비용, 커피 머신 등 영업 장비를 지원하고 이후 청년창업자가 실제 창업할 때 창업자금도 후원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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